추미애, “한동훈, 죄부터 속죄하라”... 이재명 비난에 폭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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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 전 대표를 겨냥해 “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휴대폰 비밀번호조차 공개하지 못했던 사람이, 법무부 장관으로서 윤석열 대통령의 범죄를 덮어주기 위해 고의로 소송에서 패소한 뒤 상고까지 포기했다”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. 이어 그는 “상식과 법치를 조롱했던 윤석열의 법률 집사가 바로 검찰 쿠데타의 동업자”라며 한 전 대표를 비난하는 발언을 이어갔다.
추 의원은 또한 “속죄도 하지 않은 채 이재명 대표를 상대로 막말을 한다고 용서받을 수 있는가? 그런다고 해서 용이 될 수 있겠는가?”라며 한 전 대표의 행위를 비꼬았다. 그는 한 전 대표가 과거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며 보여준 행보와 현재의 정치적 발언을 연결 지으며 그의 도덕성과 정치적 신뢰도를 정면으로 겨냥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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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한동훈 전 대표의 저서 내용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. 출판사 메디치미디어에 따르면,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저서에서 “이재명 대표는 행정부를 장악하면 사법부의 유죄 판결을 막기 위해 계엄령이나 처벌 규정 개정과 같은 극단적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”고 주장했다. 그는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“이재명 정권 탄생을 막기 위해 계엄의 바다를 건너자”고 제안하며, 이 대표를 정치적 위협으로 규정했다.
이 같은 발언은 정치권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. 한 전 대표의 주장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선 극단적 표현으로 해석되며, 민주당 측에서는 이를 “정치적 선동”으로 규정하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. 특히, 한 전 대표의 과거 행보와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으며, 그가 법무부 장관 시절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한 논란도 재점화되고 있다.
한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국민의힘 당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정치권에서 잠시 물러난 듯 보였으나, 이번 저서를 통해 다시금 정치적 메시지를 던지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. 하지만 그의 저서 내용이 불러온 논란은 단순한 정치적 의견 차이를 넘어선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.
추 의원의 날카로운 비판과 한 전 대표의 논란적인 발언이 맞물리며, 정치권은 다시금 격렬한 공방의 장으로 변하고 있다. 이재명 대표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, 이번 사안이 여야 간 대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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